한창 인기몰이중인 대하드라마 료마전. 완소 후쿠야마씨가 주인공인 사카모토 료마역을 맡아서 화제가 돼기도 했습니다~ 그럼 배경이 된 나가사키를 둘러볼까요? 역사는 술집에서 이루어지는 법. 료마와 함께 역사를 논의했던 그 사람..
후쿠오카에서 출발하는 배를 편도 어른 220엔 어린이 110엔으로 이용할수있습니다. 왠만한 버스비과 같아서 완전 저렴하죠.. 도착하니 예쁜카페. 사진찍는데 뚫어져라 쳐다보는 분들//모르는 사람이에요! 이꽃이름이 뭐였더라...
수리를 했다는 소리를 듣고 쿠마모토성에 찾아갔습니다. 입구에서티켓을 사고. 멀리 목적지인 쿠마모토성이 보입니다 오오..일본에서도 세손가락에 꼽히는 쿠마모토성.크긴 큽니다. 건물과는 대조적으로 내부는 깔끔하게 현대일본식...
역에서 축제 분위기가 물씬합니다. 중화거리에 가서 짬뽕도 먹고 요 돼지고기조림이 든 만두도 먹었어요. 대형의 압박... 축제땐 시식도 많이 나눠줍니다. 외국인들도 만이 눈데 띄이네요. 고기만두먹고있니? 등이 예술이네요..
오랜만에 들리는 쿠시다신사 입니다. 여긴 참 조용하면서 예쁜사진이 많이 나오는 곳이라 언제가도 질리지가 않네요^^ 와~오랜만에 보는 검은고양이씨가 맞이해줍니다. 신인발견~ 삐쩍마른 이친구.. 물마시러 이까지 왔나봐요...
올 초. 웬디즈가 일본에서 경영난으로 인해 철퇴. 철퇴소식을 듣고 아...마지막으로 한번만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찾아갔던 웬디즈.. 이젠 볼수없는 이친구들과 사요나라하면서 묵묵히 혼자 먹었습니다.. 사진도 왠지 쓸쓸..
7월 19일 월요일은 바다의 날로 공휴일이였습니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 답네요^^ 모처럼의 휴일~바다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은 정체가 너무 심해서 현지인들만 즐기는 한적한 바닷가로 골랐습니다...
축제 뒷이야기입니다. 벌룬 사가역.임시역이기때문에 축제기간만 정차합니다. 사실..다들 역이름을 찍고있길레..나도.. 따라쟁이 놀이 사람들이 쏟아져 나옴니다.. 이런 촌구석에 왜이렇게 사람이 많지..? 앗..태극기. 캐릭터..
저번주말 단풍구경을 하기위해 쿠주의 미마타야마를 찾아갔습니다. 산山 의 한자를 그대로 본딴것같은 말그대로 산!!입니다. 앗!!각도를 살짝 잘못잡았더니 왼쪽편에 뒷산이 ... 등산을 스타트. 화산의 연기가 뭉게뭉게 올라오는게..
오이타현의 쿠주산에 올랐습니다. 코스는 赤川温泉아카가와온천에 차를 주차하고 출발. 扇ケ鼻오우기가하나까지..당일 코스입니다. 여행으로 가실분은 JR오이타역에서 豊後竹田후쿠고타케다역까지 가셔서(12분1250엔) 택시(40분480..
눈내리는 코쇼산에서 등산화없이 고생한게 억울해서 새 등산화를 사신고 가볍운 산에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예쁘게 피어있었습니다. 입구 큐슈자연도로.天拝山. 내가 있는곳이 빨간점이고 정상이 가운데 삼각형입니다. -천배산(텐빠..
회사사람들이랑 등산하기로 하고 약속한 날이 되어 현지 집합.. 하지만 아침부터 슬슬 내리기 시작한 눈.. 걱정스런 맘을 달래면서 준비모드 돌입.. 언니들은 가방도 뒤로 메는거 가져왔네요. 전 동네 슈퍼가는 복장으로 가서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