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一の露天風呂のめぐり
일본 최고의 노천온천 순방
료칸(일본식 여관)에 가면 예쁜 유카타와 잠옷을 따로 준비해줍니다.
당일로 가시지 말고 료칸에서 주무시면서 온천과 자연을 즐기고 오세요~
입고온 속세의 옷은 벗어버리고 편안한 유카타로 갈아입고 게타(신발)까지 신으면 지역순찰 준비 완료!
온천일대를 둘러싸고 료칸들이 빽빽히 들어차있습니다.
그야말로 온천마을.
식당.보통 료칸에서 식사가 나오지만 당일로 오신분들은 여기서 식사하시면 좋겠네요~
료칸들이 각각 저마다 개성이 있어서 또 가서 다 둘러보고싶습니다.
이 강을 따라서 양쪽으로 건물들이 들어서있습니다.
각 료칸의 표지판.
공중전화박스도 거창합니다.ㅎㅎ..누가 이걸보고 화장실로 착각했다죠.^^;
숯이 빨갛게 타고있어요.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비진유(미인탕) 포스터.볼이 아주 조금 발그레한게 수줍어 보여요.매력포인트는 입술위 점?
가다가 손을 씻을수도 있게 만든 센스~
제가 묵은 야마비코 료칸은 방이 총 18개에 온천은 노천온천이 남녀 각각 하나씩(이일대에서 가장큰 노천온천)
대목욕탕이 남녀 각각 하나.그리고 각각 다른 특색의 가족온천이 6개.총 10군데나 있습니다.
모든 온천은 숙박객에게만 제공되기때문에 넓은 공동온천에 들어가도 널찍하게 편안하게 몸을 담글수 있습니다.
그것은 목욕탕 내부도 찍을수있다는 기쁜일이죠..사진은 가족탕(개인탕) 이와후로(岩風呂)입니다.
가족온천(개인온천)도 이렇게 세면대와 드라이어등 모든것이 잘 갖춰져있습니다.
개인온천 복도.
거리 구경후 온천을 살짝 즐기고 나면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통 료칸은 각 방에 식사가 차려지는데요..
제가 묵은곳은 각방마다 각자의 식당이 따로 있었습니다.
제가 묵은 방이름이 [스미레]였는데 식당이름도 [스미레]인거죠.
어쨋든 서비스가 한팀당 따로 맞춰져있습니다.사진도 서비스로 찍어줘요.
저녁식사를 끝내고 방에 돌아오면 이불이 예쁘게 깔려있습니다.
이불위에 빨간색 학까지 접어서 메모까지 해두었네요.정성이 정말 대단해요.
쿠로카와 온천은 개인적으로 또 가고싶을 정도로 볼거리도 많고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온천여행이라 여행후에 오는 피곤함이 없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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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이렇게 얼굴이랑 다 공개해도 되는거냐??
이쁘긴 하지만
어머니 까지... ^-^
바꿨어..ㅎㅎㅎ
저도 이번 후쿠오카 여행때에 꼭 료칸 숙박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급하게 가서 못가서 너무 한이되어요. 이 포스트 보니, 너무 부럽네요~. 다음엔 꼭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