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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역에서 출발~~!!약1시간 반거리를 달려서 야쯔시로역에 도착!!
야쯔시로역에서 신칸센 쯔바메 익스프레스로 갈아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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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 츠바메 익스프레스의 내부.
열차내부가 너무 넓어서 깜짝놀랬어요.의자도 크고 디자인도 너무 깔끔하네요.
천정도 높고 왠만한 비행기 내부보다 좋은것같습니다.
화장실도 너무 넓어서 깜짝놀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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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자마자 잠이든 우리 아스카짱.
야쯔시로에서 카고시마까지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정말 눈깜짝할사이에 도착하더군요.
잠이 그냥 솔솔 옴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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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저분한 커텐은 저리가라~
창문에는 동양식 깔끔한 대나무 브라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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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시마역에 내리면 사쯔마아게(튀김오뎅)를 파는곳이 눈에 띄이는데요..
이쪽지방에 유명한 먹거리라고 하니 하나쯤 먹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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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시마역에서 내린 우리일행은 이번 여행의 목표?인 쿠로부타(흑돼지)샤브샤브를 먹으러
텐몽칸으로 이동했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노란색 로면전차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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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해서 가져간 팜플렛으로 찾아찾아간 샤브샤브집.
가장 저렴하고 맛있어 보이는곳으로 골라들어갔습니다.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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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배를 채우고 카고시마에서 다시 이브스키로 출발~~슝슝~
이번엔 나노하나(유채꽃)디럭스라는 열차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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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참 내부 특이합니다.ㅎㅎ
바닥도 원목에 내부디자인이 모두 원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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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시간 가량 달려서 도착한 이브스키입니다~~
유채꽃이 예쁘게 폈네요.
이제 호텔로 가서 옷갈아입고 모레온천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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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3/07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샤브샤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인데...중국식 훠꿔도 괜찮구요...ㅎㅎ....
    오랜만이신듯...ㅎㅎ.

  2. BlogIcon 민난 2008/03/07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칸센 정말 널찍하니 편해 보이네요~
    우리나라 ktx 만들때 신칸센처럼 할까 떼제베처럼 할까 하다가 결국 떼제베처럼 나왔죠.
    신칸센처럼 좀 넓고 편하게 만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싶기도 해요..^^;

  3. BlogIcon 베쯔니 2008/03/1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좋겠다
    컴퓨터는 어찌 되었냐??

  4. 언니 2008/03/10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간거냐??
    대나무 브라인드 맘에 들고.. 기차내부라고 하기엔 너무 깔끔해 보인다.!

  5. BlogIcon Deborah 2008/03/2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거리가 참 깔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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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일본의 골덴위크기간에 사촌동생 놀러와서 텐진에서 함께 구입한 쬐끔한 선인장입니다.
처음 살땐 지금 사진의 반정도 되는 크기였는데요
윗부분이 쑥 자랐길레 너무 귀여워서 찍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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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지나지않아 쑥쑥 크는 선인장에 화분이 따라가지 못해 화분갈이를 해줬습니다.
윗부분이 낄쭉해지고 가시가 솜털같이 났네요.ㅎㅎㅎ아응~귀여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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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위로만 성장하는 선인장이 쓰러질라 또 화분갈이를 해줬습니다.
이제는 창가에 놓을수도 없네요.ㅠㅠ
선인장이 이렇게 빨리자라는 식물인지 처음알았어요.ㅎㅎ
3~4센티 정도 되던 선인장이 지금은 무려 20센티입니다..+ㅂ+
너무 귀엽죠?
잠깐씩 한국다녀와도 끄떡없고(한국다녀오면 꼿꼿하던 애가 꼭 삐딱하게 기울어져있어요.ㅋㅋ)
물만줘도 쑥쑥 자라고..
선인장 뒷쪽에 하늘색 화분에 있는 애는 청경채에요.
생수를 한통 샀더니 씨앗이 딸려있어서 심어봤어요..한겨울에도 너무 잘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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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베쯔니 2008/02/16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곧게 자라다니!!

    그런데 화분이 이쁘군~

  2. BlogIcon Sils 2008/02/1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선인장이 자란거 처음봐요!
    저희집 선인장들은 원래 크고 둥글둥글한 것들이라서 크고 있는줄 못느끼겠는거 있죠!
    흠..사진을 한번 찍어보면 알려나요.=_=;;

    연두빛이 상큼한게 귀여워요^^*

  3.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21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다고 껴안고 뽀뽀하고 그러시는 거 아니겠죠? ;;ㅋㅋ
    다쳐요 ;ㅋ

  4. BlogIcon 송이양 2008/02/2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엄마가 선인장 완전 광이세요 ! >_<

  5. 언니 2008/02/2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갈아주니까 뽀대나는걸~

  6. BlogIcon 빛이여 2008/02/24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선인장이라.. 자라는거 첨보네요..ㅋㄷ

    무슨 선인장이죠?ㅋㄷ

    • BlogIcon voravora 2008/02/28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름까진 모르구요..
      저도 이렇게 쑥쑥 자라는 선인장은 처음 키워봐요.
      물줘서 죽이거나 말려죽이거나 했는데..
      물주면 물도 잘먹고 몇일 안줘도 꿋꿋하고..
      넘 착해요.ㅎㅎ

  7. BlogIcon Deborah 2008/03/2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화초를 잘 키우지 못하는데 역시 정성이 보통 아니십니다.

    • BlogIcon voravora 2008/04/03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나 잘크는지 화분갈이를 또 해줘야될것같아요.ㅠㅠ
      바빠서 못해줬더니 요즘 애가 삐딱합니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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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게인형 초기작입니다.
뱃속에 아기용 딸랑이를 넣어서 딸랑딸랑 귀여운 소리를 냅니다.
집도 이사가기전 1층집에 살때라 베란다에서 찍은사진이 꼭 밖에서 찍은듯하네요.ㅎㅎㅎ
일본은 1층집이 가장 싼데 이유는 바로 소음과 보안,그리고 습기로 인한 곰팡이때문이에요.
건물에서 가장 높은층도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는 이유로 그 아랫층보다는 저렴하지요..

1층집에 살때 에피소드로 한여름밤에 너무 더워서 선풍기 틀고 커텐을 열어놓고 있었더니 그다음날 낮에
건너편 건물의 여자분이 직접 집으로 찾아오셔서 어젯밤에 누가 집앞에서 한참 쳐다보고 있더라고 커텐은 꼭 단속하는게 좋다고 말해주고 가셨어요.ㅠㅠ
지금은 3층으로 이사가서 곰팡이들과도 안녕-집앞의 변태와도 안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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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2/15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앞의 변태라 ㅎㅎ... 곰돌이 인형 귀엽네요... 조카주면 딱 좋아할 인형이네요.

  2. BlogIcon 베쯔니 2008/02/16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해 내가 보고 있었다

  3. BlogIcon Sils 2008/02/16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앞변태...ㅎㅎ 저희집은 무려 열여덟층인데 늘 조심조심 커튼치고 살아요..우훗-

  4. BlogIcon 신다 2008/02/16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태이야기는 좀 소름끼치네요.
    인형이 완전 귀여워요.
    저도 뜨개질 좋아하는데
    인형은 이쁘게 잘 안나오더라구요.;;;

  5. 언니 2008/02/19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일본에 변태.. 내지는 특이한 분(?)들 꽤있는듯...;;;

    보안시설에 신경을 써야돼.

  6. BlogIcon 민난 2008/02/21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집앞의 변태;;
    인형 정말 귀여워요 ㅎㅎㅎ

  7. BlogIcon 빛이여 2008/02/24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곰 인형 귀엽네요,ㅋㄷ

  8. BlogIcon Deborah 2008/03/2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람 사는 곳은 다 같네요. 변태들 정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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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의 숨어있는 맛집.
라멘 시로- ラーメン四郎입니다.
학교가는길에 항상 자전거 타고 지나치는 골목이 있는데요 볼때마다 늘 사람들이 줄을섰어요.
유명한 라면집이라고만 들었는데 가보긴 첨이였죠.
생각보다 내부는 엄청 작고 카운터테이블이 길게 한줄있을뿐이에요.
손님은 한번에 6명에서 8명사이 받을수 있을까..
하지만 항상 사람들로 붐비고 타지에서도 일부러 찾아오기도 하더군요.
라면이름도 특이합니다.
九州男味ラーメン큐슈남자맛라면.ㅋㅋㅋ
물론 돈코츠라멘(돼지뼈국물로 맛을낸 라면)입니다~~
하루동안 팔 양의 국물은 늘 일정하게 만들어놓고 다팔리는대로 문을 닫습니다.
보통 오후4시정도에 닫더군요.
늦게가면 국물도 없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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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알고 이렇게 찾아오나 했더니 FBS방송에서 주최한 큐슈라면 총선거 1위를 차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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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니시테츠덴샤 오오하시역(텐진에서 급행2코스로 7분거리,보통4코스로 10분거리)에서 내려서 오시는길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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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베쯔니 2008/02/14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동네라고 자랑하는거 봐라~
    라면을찍어와야지!!!

    지방방송 1위구먼 ㅋㅋㅋ

    • BlogIcon voravora 2008/02/14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경가더니 큐슈를 지방이라고 무시하다니..
      돈꼬츠라멘은 일본에서 여기가 최고니까
      여기서 최고면 일본최고란 말 아니야?ㅋㅋ
      돈코츠라멘 총선거를 동경에서 할리가 없지~~
      그리구 라면은 먹기가 바뻐서.ㅋㅋ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2/14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훔 이집은 못가봤어요... 저 앞으로 지나간적은 있는데 일본어를 잘못해서 일하러 갔을때 일본어 잘하시는분이 델고 가는곳만
    갔더니..흠...

    • BlogIcon voravora 2008/02/1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여길 지나다닌지 3년만에 들어가봤어요.ㅎㅎㅎ
      빨리 문닫으니까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바쁜 점심시간에 가야하는데 항상 줄서 있으니까 들어갈 엄두가 안나서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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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쌈지에요.
예전 히타작업할때 작가언니에게 시침핀을 왕창 받은적이 있어서 그 답례로 만들어서 주었어요.
시침핀을 얇은 종이구긴거에다 대충 꼽아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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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베쯔니 2008/02/14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부수기재들을 갖추어야
    잘 만드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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