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일본의 골덴위크기간에 사촌동생 놀러와서 텐진에서 함께 구입한 쬐끔한 선인장입니다.
처음 살땐 지금 사진의 반정도 되는 크기였는데요
윗부분이 쑥 자랐길레 너무 귀여워서 찍어뒀어요..^^
처음 살땐 지금 사진의 반정도 되는 크기였는데요
윗부분이 쑥 자랐길레 너무 귀여워서 찍어뒀어요..^^
얼마지나지않아 쑥쑥 크는 선인장에 화분이 따라가지 못해 화분갈이를 해줬습니다.
윗부분이 낄쭉해지고 가시가 솜털같이 났네요.ㅎㅎㅎ아응~귀여워.ㅎㅎ
계속 위로만 성장하는 선인장이 쓰러질라 또 화분갈이를 해줬습니다.
이제는 창가에 놓을수도 없네요.ㅠㅠ
선인장이 이렇게 빨리자라는 식물인지 처음알았어요.ㅎㅎ
3~4센티 정도 되던 선인장이 지금은 무려 20센티입니다..+ㅂ+
너무 귀엽죠?
잠깐씩 한국다녀와도 끄떡없고(한국다녀오면 꼿꼿하던 애가 꼭 삐딱하게 기울어져있어요.ㅋㅋ)
물만줘도 쑥쑥 자라고..
선인장 뒷쪽에 하늘색 화분에 있는 애는 청경채에요.
생수를 한통 샀더니 씨앗이 딸려있어서 심어봤어요..한겨울에도 너무 잘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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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곧게 자라다니!!
그런데 화분이 이쁘군~
너무 잘자라.ㅎㅎ
우와! 선인장이 자란거 처음봐요!
저희집 선인장들은 원래 크고 둥글둥글한 것들이라서 크고 있는줄 못느끼겠는거 있죠!
흠..사진을 한번 찍어보면 알려나요.=_=;;
연두빛이 상큼한게 귀여워요^^*
둥근 선인장 너무 귀여울것같아요~~
쑥쑥 자라는게 너무 신기해요.
귀엽다고 껴안고 뽀뽀하고 그러시는 거 아니겠죠? ;;ㅋㅋ
다쳐요 ;ㅋ
맘 같아서는 그래주고 싶은데.ㅠㅠ
ㅎㅎㅎㅎ
우리 엄마가 선인장 완전 광이세요 ! >_<
저도 곧 그길로 들어설것같습니다..+ㅂ+ㅎㅎ
화분갈아주니까 뽀대나는걸~
화분은 100엔샵에서..ㅎㅎ
호.. 선인장이라.. 자라는거 첨보네요..ㅋㄷ
무슨 선인장이죠?ㅋㄷ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름까진 모르구요..
저도 이렇게 쑥쑥 자라는 선인장은 처음 키워봐요.
물줘서 죽이거나 말려죽이거나 했는데..
물주면 물도 잘먹고 몇일 안줘도 꿋꿋하고..
넘 착해요.ㅎㅎ
전 화초를 잘 키우지 못하는데 역시 정성이 보통 아니십니다.
얼마나 잘크는지 화분갈이를 또 해줘야될것같아요.ㅠㅠ
바빠서 못해줬더니 요즘 애가 삐딱합니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