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의 만국기는 세계 공통인가요~
이상하게 이런것만보면 태극기부터 찾게되네요..ㅎㅎ
입장문입니다.한국의 개선문과 똑같군요.
줄다리기.
한국인지 일본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똑같습니다.
청팀 홍팀의 대결~
저친군 왜저렇게 몸에 검댕이를 묻혔나 ..코스프레를 했나 했더니..
흑인이였습니다..><죄송.
스포츠로 유명한 이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을 받고있는 일본에서도 몇안되는 곳입니다.
스모선수 요코즈나 아사쇼류와 축구선수 산토스, 그리고 일본인으로는 골프선수 요코미네 사쿠라등
유명한 스포츠선수들을 배출한곳이지요.^^
멀리서 본 모습입니다.
기숙학교라서 산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체육대회가 끝나면 축제를 하는데 각 부스별로 작은 가게를 열어요.
사진은 다섯번 공던져서 세번들어가면 3등 네번은 2등 다섯번은 일등으로 상품을 고를수있는곳이에요.
물론 유료.
생활 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학생들.
거의 100엔에서500엔사이의 것들을 판매했습니다.
여기서 이모가 한국가져갈 선물들을 대량구입.
아이스크림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운 아이스크림코너-
사촌동생이 여기서 아이스크림 장사를...
바닐라,딸기,녹차맛 세종류가 있었습니다.
오늘의 추천메뉴는 녹차맛 아이스크림~
소세지구이판매하던 곳.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손님을 유도하는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한국은 운동회가 체육대회로 끝이 나지만 여기는 이렇게 축제분위기로 이어짐니다.
학부모들의 참석률도 높고 저녁에는 불꽃놀이로 마무리하는등 하루종일 축제분위기였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구석에서 신라면박스 발견.+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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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골 고등학교 분위기(80년대^^) 인듯 ^^
예전 생각나네요 ^^
댓글 첨달아봐서 이기능을 이제 봤어요..^^;
우리나라 80대는 일본의 영향이 많이 남아있을때라 그런것같아요^^
지금은 거의 사라졌나요?
저 학교다닐때만해도 딱 저렇게 개선문 입장하고 그랬는데..ㅎㅎ
운동회 만국기 개선문..
전부 일제시대때 시작된거죠..
일본이랑 비슷한게 아니고
전부 일본의 영향으로 우리에게 아직까지 남아 있는거죠...
요즘은 운동회때 만국기 나 개선문 없에는 학교도 많다고 하던데요./..
그렇군요~^^
음.. 우리나라 80년대같다는 분이 계신데요 ㅎ
그것도 일리가 있지만, 전 저 모습이 진짜 체육대회가 아닌가 생각해보네요 ㅎ
우리나라는 축제문화도 많이 발달하지 않았고, 참여도도 저조한데요,
일본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저러한 모습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한편은 안타깝기도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축제나 지역축제를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하려고 하고, 형식적으로만 행해지는것이 원인이 아닌가합니다.
학교축제를 좀 더 확대 시켜서, 학교축제를 지역의 축제로 발전시키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ㅎ
정말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구경하러 간사람들도 참여할수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운동회,입학식 졸업식,수학여행...모두 일본식 입니다.아직도 청산 하지못한 그 시절의 잔재가 생활 곳곳에 스며있는데 참 우리 자신이 무신경이랄까? 부끄러울 때가 많아요.
저는 일본에 있으면서 백제,신라등 우리 선조들의 흔적을 많이 느낌니다..*^^*
뭐가 부끄러운지요?/그렇게 따지면 미국,중국식 잔재 다 없애야죠...;;우리에게 해가 되지 않느데..졸업식,만국기 한다고 쪽팔립니까??
우리나라와 별 다를것 없는 모습이네요.^^
운동회와 바자회를 합쳐놓은 모습 정도?!
참 비슷한것도 많고, 다른것도 많은 나라인 것 같습니다~
그렇네요~^^
재미있겠네요. 한번 가보고 싶음. 이전에 일본 대학교 축제를 본적이 있는데, 겨울에 웃통은 벗은 전통의상을 입고 춤추고 뭔 의식같은걸 하더라구요. 홍홍. 정말 그런건 확실히 재밌는것 같아요~
일본은 참 축제가 많은것같아요.
학교기숙사 축제도 훈도시입고 본격적으로 하는걸 보고 깜짝놀랬어요.
한번쯤 가볼만 하겠네~
젊은 열기가 가득~ >.<
젊은 열기에 못이겨서 이것저것 사먹다가 배터지는줄 알았어.ㅎㅎㅎ
사는게 뭐라고 공부에 치어 고등학생이 저렇게 맘놓고 놀 여유가 어디있나..체고라는 특징은 있지만, 여튼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상상하기힘든 장면들이네요. 가까운 일본도 저렇게 여유롭게 사는구나...
스포츠로 유명한 학교이긴 하지만 체고는 아니에요.^^
일본에 체고가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은 일반 고등학교에서 체육계교육(예체능이죠)을 따로받는것같아요
인문계,이공계,예체능으로 나뉘는것처럼요..^^
평소에는 이친구들도 수험지옥에 살고있답니다.
일본식 잔재하면 우리는 중국신 잔재도 다 없애야 되겠죠..문화는 생활속에 녹아 흐르는 것입니다..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아 그들의 문화가 실샐활에 남아 있다고 해도 그것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건지요?? 무조건 일제잔재라면 다 없애야 하는건지..반문을 해봅니다..오히려 그러한 것을 인위적으로 없앤다는것이 열등감으로 밖에 안 보이는군요...저는 누구보아 일본 싫어하고 중국에 혐오하는 놈이지만...무분별한 여론몰이식 비판은 사라져야한다고 봅니다..
^^;
일본은 보수적인 듯 하면서도 어찌보면 우리보다 몇배 개방적인 부분도 있고, 모습만 비슷하지 어쩌면 우리와 이렇게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드는 나라네요.... 그나저나 아사쇼류하고 산토스가 고등학교 동창이라니 놀랍네요. 그럼 저 흑인 아이도 나중에는 스포츠스타가 될 수도 있겠는걸요?
오오오...싸인받아올껄 그랬나요..+ㅂ+
전 그친구가 발바닥이 흰어보여서 종아리에 뭐 칠했는지 알았어요,ㅎㅎ얼굴보니 흑인친구..^^
일본에서 신라면 많이 먹어요..ㅎㅎ
저도 일본에서 살 때 집 주인한테 라면 줬는데;;;;
맞아요..해외에서 파는 대표적인 한국라면이 신라면이죠~
놀러오는 친구들이 신라면 한박스씩 사올때..
기쁘기도 하지만 뭐랄까..여기도 있는데..이런 느낌?ㅋ
오징어탕면이나 짜파게티 대환영입니다.ㅠㅠ
일본에 메이도쿠라는 학교네여 ㅎㅎ
저히형이 저학교서 애때려서 퇴학 당함 ㅈㅅ;
>_<;;;
와.. 일본 운동회를 보니.. 색다르네요..ㅋㄷ
신라면.. 눈에 뜨네요..ㅎㅎ
신라면 먹고싶어용.ㅎㅎ
한국이나 일본이나 운동회의 풍경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제 느낌 뿐인가요? ㅋㅋ
실제로도 그래요? ㅎㅎ
운동회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이 분위기 같은것도
동양이라 그런지 비슷하네요.^^